http://h21.hani.co.kr/section-021107000/2008/03/021107000200803200702053.html
이 사건은 처음부터 끝까지 화가 치미는 사건이다.
한국 대학이 얼마나 경직되었는가, 그리고 그런 대학보다도 못한 사법부.
수학에서 조차 정치를 끌여들어 틀린문제를 옳다고 하고,
자기네들 맘에 안드니까 유명 저널에 논문쓴 사람을 재임용도 탈락시킨다.
아마 탈락시킨 자들은 저널에 논문한편 제대로 못쓰는 사람들이겠지.
그리고 판사는 그것을 보고 인성문제로 끌고간다. 참나. 대학에 인성배울려고 오나?
그런건 중고등학교때 집에서나 배울 것이지, 자기가 대학때 인성 없었다고 교수도 그런줄 안다.
여러모로 맘에 안든다.
이 사건은 처음부터 끝까지 화가 치미는 사건이다.
한국 대학이 얼마나 경직되었는가, 그리고 그런 대학보다도 못한 사법부.
수학에서 조차 정치를 끌여들어 틀린문제를 옳다고 하고,
자기네들 맘에 안드니까 유명 저널에 논문쓴 사람을 재임용도 탈락시킨다.
아마 탈락시킨 자들은 저널에 논문한편 제대로 못쓰는 사람들이겠지.
그리고 판사는 그것을 보고 인성문제로 끌고간다. 참나. 대학에 인성배울려고 오나?
그런건 중고등학교때 집에서나 배울 것이지, 자기가 대학때 인성 없었다고 교수도 그런줄 안다.
여러모로 맘에 안든다.

